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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비공개] [스크랩] [경북/청도] 운문사 -사찰-

    버스타고서 운문사 가는길 ㅎㅎ 아침 일찌기 버거 사서 ~~ 버스 안에서 .. 배 우깅. ㅎㅎ 보너스로 ~~ 심심한 입을 위해 ~~ 양념 감자도 . 하나 추가해 주공 ㅎ ㅎ 남부정류장에서 출발해야 하거덩요 ~~ 요금은. ~~ 5800원 ㅎㅎ 산을. 좀 올라야 한다는. ㅜ.ㅜ 입구에 . ~~ 저렇케 . 약도 ㅎㅎ 올..
    2010 _ 29살 나를 부탁해|2010-03-07 07:29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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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비공개] [스크랩] [서울/인사동] 쌈지길

    ^^ 대구에서 ~~ 광명으로 ~~ 고고씽 ~~ 그리고 .. ~~ 잠시 둘러본. ~~ 쌈지길~~ 아침에 .. 갈랬는뎅 일기예보도 좋지 않코 그냥 .. 저녁에 둘러보기 ^^ 쌈지길 들어 가는 길목 ~~ 음 ~~ 저녁이라 . 좀.. 흔들.. 흔들.. ㅠ.ㅠ 인사동스캔들에서 봤떤. 그대로 .. 똑같당...... 쩝~~ 오른쪽. ~ 마켓이 . 눈에..
    2010 _ 29살 나를 부탁해|2010-03-07 07:28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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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비공개] [스크랩] [대구/수성구] 짜장집을찾아서 (35년전통) -중식-

    수성구 . . 아주 저렴한 짜장면집 ~~ 짜장집을찾아서 ~~ 35년 전통이라넹 .. ㅎㅎ 우리가 시킨 메뉴 ~~ 짬뽕, 짜장면, 탕수육 ~~ ㅋㅋ 짬뽕에 메추리알이 ~~ ㅎㅎㅎ. (2,500원) 가서 드시면 ~ 요 가격이예요 ~~ 저렴하고 맛나요 아주 저렴한 짜장면 ~~ (2,000원) ~ 요것도 가서 . 먹으면 ~~ 요렇탑니다. `~ ..
    2010 _ 29살 나를 부탁해|2010-03-07 07:25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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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비공개] [스크랩] [대구/동성로] 바뷔치 -매참김밥&샌드위치-

    맛있는 매참김밥. ~~ (매운참치김밥... ) ㅋㅋ 속이 무지 . 무지 . 알차죠 .( 1,800원) 그리고 에그샌드위치 ~~ 단돈 천원 ~ 욜케 .. 간단히 먹기 좋은듯. ~~ 셀프. 모든 서비스 ㅎㅎ 내부 . 분위기 구요 ~~ 메뉴판겸 ~~ 테이블 이랍니다.~~ 테이블 아래 . 메뉴판이 있어요 ~~ 위치는 말이죠
    2010 _ 29살 나를 부탁해|2010-03-07 07:24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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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비공개] [스크랩] [대구/중구] 까레몽 -수제케이크만들기-

    ^^ 나만의 케익만들기 ~~ 맛도 좋코 .. 직접 만드는 정성도 . 보여주고 좋네요 ~~ 빵은 미리 만들어 주고요 ~~ 그담부턴. 직접 하심 되요 ~~ 빵 사이 사이 생크림 발르기 ㅎㅎ 그리고 .. 케이의 옆면 ~~ 윗면 모두 .. 알아서. 꾸미기 ~~ 가면 책도 있공. 꾸며둔.사진도 . 있어요 ~~ 내부 . 분위기와 ~~ 케익 만..
    2010 _ 29살 나를 부탁해|2010-03-07 07:24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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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[스크랩] [한식]손님이 오셨을땐 후다닭~ 맛난 단호박 해물찜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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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10 _ 29살 나를 부탁해|2010-03-07 07:21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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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법륜 스님..

    직장인의 질문 : 저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. 어느 새 직장 생활한 지 8년이나 됐습니다. 여유가 생기면 제가 하고 싶은 일, 공부를 계속하고 싶기 때문입니다. 그런데 이제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고 집도 생기고 보니 직장을 그만두기가 더 힘든 것 같습니다. 법륜스님의 답변 : 어떤 사람이 도..
    To the SKY|2010-02-18 10:48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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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-

    백만년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다.마음이 허.하다.마지막날 아침,나는 조금 늦잠을 잤다.그리고 눈이 펑펑 내렸다.어쨌거나, 나의 첫번째 풍선들은 떠나갔다.나는 진심을 다해 사랑했고,후회가 없다.2010년,나는 다시 내 교실에서 5학년 1반 아이들을 기다리게 되었다.
    사랑할수있는용기|2010-02-12 10:28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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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가로등

    어둑한 골목 어귀 누군가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듣지 못한 가로등이 얕은 숨을 거칠게 깜빡인다. 이내 마지막을 직감한 듯 훅 하고 긴 한숨을 내쉰다. 까마득한골목 어귀 고마워한적 없던 누군가는 불평을 한다.
    To the SKY|2010-02-09 03:09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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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어떤날

    어떤날, 내가 느낀 배신감의 원인이 너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있음을 알고있다. 다 나의기대였지 너는 어떻다고 말한적이 단한번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. 그래도 내가 기대하고있다는 것쯤은 너도 알고 있었으리라 믿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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