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할수있는용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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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"사랑할수있는용기"에 대한 검색결과 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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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백만년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다.마음이 허.하다.마지막날 아침,나는 조금 늦잠을 잤다.그리고 눈이 펑펑 내렸다.어쨌거나, 나의 첫번째 풍선들은 떠나갔다.나는 진심을 다해 사랑했고,후회가 없다.2010년,나는 다시 내 교실에서 5학년 1반 아이들을 기다리게 되었다.
    사랑할수있는용기|2010-02-12 10:28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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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새해니까,새결심 두어개쯤은 해주어야는 새해니까,춘천에 다녀왔다.기차를 타고.하이얀 눈길을 사박사박 걸었다.눈 위에 스민 저녁볕이 예뻐 한참을 서 있었다.자,2010년이 시작되었다.
    사랑할수있는용기|2010-01-03 09:20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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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비공개] 와.

    미리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^_^♡땡쓰맘♡아왕죵왕죵왕죵 이쁘다 꺅꺅꺅
    사랑할수있는용기|2009-12-18 08:28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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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비공개] [자동 저장 문서]

    대책안서는 머리.어디간지도 모를 카메라케이스입으면 애들이 싫어하는 기븐바이 학교 츄리닝얼핏보니까 정말.경력 삼십년차의 노숙함..이..-_-;;아니 그냥 아줌마같다고.ㅋㅋㅋㅋ나는 이런사진이나 보며다들교직원연수떠나신 학교를 나홀로 지키며영어연수시간을 기다리고있다.
    사랑할수있는용기|2009-12-17 03:18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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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아. 말랑말랑.

    아침부터.진한커피와 쪼꼬렛.예술의전당 전시회.마음이 예쁜 아이에게 편지쓰기.수요일 두시간 연속 교과시간.여유로운 시간속말랑말랑해진 마음.
    사랑할수있는용기|2009-11-11 10:17 a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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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009년나의 가을을알랭 드 보통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.한권을 읽고서왕창 사버렸다.알랭 드 보통이사람.가을의 내마음을 마구 흔들어놓은 사람.작가란,독자가 미처 인식하지 못한 사실을 인식하게 해주는 사람.이라고 말하는 이사람.덕분에나는 나와 내 세상을 조금 더 많이 인식.할 수 있었다.
    사랑할수있는용기|2009-11-08 09:08 a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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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비공개] [자동 저장 문서]

    뿅하고 날아가서한 두어달만 살다오면소원이 없겠어요.
    사랑할수있는용기|2009-11-06 04:48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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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띠용

    신종플루.때문에 모두들벌벌떨고있다.그까짓거!라고 큰소리치던 나도벌벌떨고있다.얘들아.우리 아프지말자.를아침저녁으로 외치고있다.죽을까봐서는아닌데.왜벌벌떨고있는지모르겠다.교생실습주간이라나는비교적한가로이살고있다.게다가학년연구실컴퓨터에는가끔좋은자료들이 저장되어있기도..
    사랑할수있는용기|2009-11-05 11:59 a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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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비공개] [자동 저장 문서]

    원용연.
    사랑할수있는용기|2009-11-02 12:19 a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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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비공개] -

    @ 삼청동.오랜만에 만난 우리 양양이.아.반갑다는 말을 하기전에새콤하고 시원한 김치말이국수랑떡갈비는 좀 짱이었다.띠용띠용이밤에 생각나서 침이 꼴깍.부러운 사람들 이야기를 잔뜩하며 걷다가.입춘대길.이라고 쓰여진 집앞에서 딩굴댕굴포토스팟.이라고 바닥에 쓰여진 곳에서 한번 딩굴댕굴.요..
    사랑할수있는용기|2009-11-01 11:53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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