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나의 가을을알랭 드 보통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.한권을 읽고서왕창 사버렸다.알랭 드 보통이사람.가을의 내마음을 마구 흔들어놓은 사람.작가란,독자가 미처 인식하지 못한 사실을 인식하게 해주는 사람.이라고 말하는 이사람.덕분에나는 나와 내 세상을 조금 더 많이 인식.할 수 있었다.
@ 삼청동.오랜만에 만난 우리 양양이.아.반갑다는 말을 하기전에새콤하고 시원한 김치말이국수랑떡갈비는 좀 짱이었다.띠용띠용이밤에 생각나서 침이 꼴깍.부러운 사람들 이야기를 잔뜩하며 걷다가.입춘대길.이라고 쓰여진 집앞에서 딩굴댕굴포토스팟.이라고 바닥에 쓰여진 곳에서 한번 딩굴댕굴.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