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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퐉이

난최고다
블로그 "용퐉이"에 대한 검색결과 42
  • [비공개] 드디어 개학

    어젯밤 잠을 설쳤다. 베개에 머리만 닿여도 자는 용팍이. but..오늘 개학에 대한 많은 상념이 있었나 보다. 걱정과 다르게 오늘 아이들은 너무 씩씩했다. 너무나.. 씩씩한 아이들 덕분에 목소리는 몇 시간 만에 갈라졌고. 다시 일상으로의 복귀를 뼈져리게 느꼈다. 그래도 아이들 보니 고향에 돌아온 ..
    용퐉이|2009-08-26 04:30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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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가창 남지장사

    가창 남지장사 우륵리 맛골목에서 마을을 향하여 계속 들어가다 보면 어느샌가 발견하게 된다. 조용한 절 그 자체. 봄이면 벚꽃 때문에 한층 분위기가 좋다. but 지금은 늦여름. . . 이나 떠 죽는줄 알았떠.ㅡㅜ
    용퐉이|2009-08-25 08:14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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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애인.그리고 남자 친구

    왜 남자친구가 없느냐? 라는 너희들의 물음에 난 늘 그렇게 대답한다. "남자가 없어.이것들아." . . 하지만 이틀에 한 번 꼴로 들리는 주변녀들의 연애 소식은 나를 다시 한 번 미궁에 빠지게 한다. 나는 아무리 찾아도 없는 남자들이.. 그녀들에겐 왜 그렇게 풍족한 것인가. 결국, 정의한다. 나= 능력 ..
    용퐉이|2009-08-25 08:09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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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도트페이퍼 (수학 도형파트)

    교구가 잘 갖추어지지 않은 우리반. 그래도 도형 파트때 도트 페이퍼가 있어서 큰 지장은 없는것 같다. 종이라서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고 복사만 하면 되서 좋고 . but...... 아이들이 지우면서, 자로 그어야 하는 불편함 직접 조작활동을 할 수 없는 아쉬움. 아마, 인디스쿨에서 퍼온것 같..
    용퐉이|2008-11-10 02:55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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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낙엽

    낙엽이 제법 떨어졌다 . 참 신기하다 . 난, 초록색의 싱그러운 잎보다는 누르스름한 갈색으로 물든 낙엽이 참 좋은데 . 충분히 내가 그들을 볼 수 있는 시간을 당최 주질 않는다. 성질이 급한거냐? 아님 못된 나무 들이 낡은 니네들을 떨구어 버리는 것이냐? 쓸모없어졌다고 니네들을 마구 대하는 것..
    용퐉이|2008-11-09 10:03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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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비싼 우유값.

    (글의 앞부분이 이미지 혹은 HTML 태그만으로 되어있습니다)
    용퐉이|2008-11-06 10:09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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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프랑크푸르트-유로중앙은행

    프랑크푸르트 도심속. 유로중앙은행 유럽에서 높다하는 빌딩들이 다 모여있던 곳 사진이 왜 이따구냐.. 마크밖에 보이지 않구나 .
    용퐉이|2008-11-06 09:49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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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프랑크푸르트Frankfurt-공항과 지하철

    현대와 전통이 공존하는 곳 프랑크푸르트 사실, 내 여행의 첫 출발점이어서 더욱 애착이 간다. 넓은 공항과 신선한 공기(??)가 있었지만 늦은 입국 수속과 맨 나중에 실려나온 나의 캐리어 때문에 오랜 비행으로 인한 나의 피곤함이 100배 . -_- ㅋㅋ but. 매력적인 곳 -_-;; ㅋㅋㅋ 지하철 표 끊는다고 ..
    용퐉이|2008-11-06 09:46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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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하늘끝에서

    하늘끝에서 보는 세상이란 참 작다 저 속에서 지금까지 웃고 울었던걸 생각하니 우습다 내가. 작은 세상.
    용퐉이|2008-11-06 09:27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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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[비공개] 인천공항

    기대 반, 두려움 반 내가 탈 비행기를 기다리며 당분간은 못 볼 우리나라 하늘을 보며 . 그렇게 기다리는 것. 여행의 시작이란 언제나 설레임과 두려움이 함께 한다.
    용퐉이|2008-11-06 09:24 pm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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